이라크 정부는 토요일 워싱턴과 직접 대화를 통해 미국이 이란 항공사에 부과한 제재로 중단된 항공편 재개를 위한 공항 면제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라크의 4개 공항은 금요일 이란을 오가는 모든 항공편을 중단했다. 이라크 총리실은 면제가 "의료, 교육, 종교 방문 및 민간인의 이익을 위한 인도주의적 이유"로 항공편 재개를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