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에 따르면, 레바논 주민들은 이스라엘의 다가오는 총선에 대해 대체로 희망을 품지 않고 있으며, 현 총리 네타냐후든 주요 도전자 아이젠코트든 군사 정책과 영토 야망이 본질적으로 같다고 보고 있다. 2023년 10월 이후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민간인 지역 공격으로 최소 8,920명이 사망하고 30,595명이 부상했으며, 레바논 영토의 약 6%가 여전히 점령되어 있다. 레바논 총리 살람은 지난주 유엔 총회에서 이스라엘과 체결한 기본 협정의 이행을 촉구했지만, 이스라엘군은 오히려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격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