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은 Truth Social에 글을 올려 자신의 오하이오주 유세가 "만석이 아니었다"는 뉴욕타임스의 보도를 반박했습니다. 그는 유세 현장이 실제로 만석이었고 수천 명이 입장하지 못했으며, 상층부의 사람들이 보통 주 행사장으로 내려오기 때문에 빈자리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뉴욕타임스가 허위 보도를 했다고 비난하며 자신의 유세가 그 어느 때보다 인기가 많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