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지원하는 Reflection AI가 첫 번째 오픈 웨이트 AI 모델인 Beam을 공식 출시했습니다. 이 회사는 Beam이 고급 추론 벤치마크에서 중국의 선도적인 오픈 모델인 GLM-5.2와 유사한 성능을 보이지만, 추론 계산 비용은 3~4배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Beam은 5010억 개의 매개변수 중 230억 개가 활성 매개변수이며, 23.8조 토큰의 사전 학습 데이터와 100만 토큰의 컨텍스트 창을 가지고 있습니다. Reflection AI는 엔비디아, 세쿼이아 캐피탈 등 투자자로부터 약 47억 달러를 유치했으며, 회사 가치는 250억 달러에 달합니다. Beam의 가중치와 전체 기술 세부 정보는 이번 달에 공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