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두산로보틱스는 화요일 국내 반도체를 협동 로봇에 내장하여 한국 최초의 물리적 AI 제조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두 건의 한국 정부 주요 연구 개발 계약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정부 지원 프로젝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으로부터 681억 원(약 5,07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게 되며, 두산로보틱스는 추가로 308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