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강 제조업체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에 두 번째 리튬 공장을 완공했으며, 이 공장은 연간 5만 톤의 수산화리튬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이 중요한 사건은 포스코홀딩스가 2018년 살라르 델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의 채굴권을 인수한 지 8년 만에 이루어졌으며, 핵심 배터리 소재의 자율적 공급을 확보하려는 그룹의 중요한 발걸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