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보건부는 금요일(10월 9일) 이스라엘 드론이 시리아 국경 근처 레바논 헤르멜 지역을 공격하여 시리아인 5명과 레바논인 1명 등 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레바논 국영통신사(NNA)는 이번 공격의 목표가 차량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란 정권의 지시를 받아 활동하는 시리아 테러리스트"를 공격했다고 주장하며, 그가 "시리아 남부 이스라엘군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 추진했다"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