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혁명수비대는 2,500개 이상의 컨테이너를 실은 화물선이 호르무즈 해협 남부에서 해군 기뢰에 부딪혀 화재가 발생하고 침몰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비대는 해당 선박이 승인되지 않은 항로를 사용했으며, 다른 선박들에게 해당 지역에 지속적인 위험이 존재한다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