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은 목요일, 지난주 한국이 자체 개발한 누리호에 실려 발사된 5개의 '국가안보 신우주 지구 관측 위성군(NEONSAT)' 마이크로 위성군이 발사 하루 만에 첫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포착하여 지상국으로 전송했다고 밝혔다. 이 마이크로 위성들은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지 14시간 29분 만에 이미지를 전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