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포스코는 목요일 한화오션과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화물창에 포스코의 고망간강을 공동 개발 및 테스트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조선 분야에서 해당 소재의 상업적 적용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협약에 따라 한화오션은 이 강철을 적용한 시범 선박을 건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