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외무부 장관 푸아드 후세인은 미국과 이란 간의 분쟁으로 이라크가 최대 600억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라크 통신사는 외무부 성명을 인용하여, 분쟁의 지속이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글로벌 에너지 위기를 심화시켰으며, 동시에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