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 대사는 이스라엘이 워싱턴 포스트 기자 하이디 레빈을 공격한 책임자들을 기소하고 투옥할 것을 촉구했다. 허커비 대사는 X에 올린 글에서 여성 사진기자를 공격한 것은 "복면을 쓴 비겁한 자들이 저지른 비열한 테러 행위"라며 공격자들은 수년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레빈은 금요일 요르단강 서안 지구에서 팔레스타인 올리브 수확을 취재하던 중 이스라엘 정착민들의 공격을 받아 손가락, 갈비뼈, 여러 척추뼈가 부러졌고 여권, 전화, 지갑, 장비를 강탈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