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장관 압바스 아라그치(Abbas Araghchi)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후티 반군 모두 이란이 제안한 분쟁 중재 제안에 응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라그치 장관은 또한 이집트가 사우디의 후티 반군 전쟁에 참여할 경우 "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하며, 이집트 의회가 사우디 지원을 위한 군대 파견 승인 투표를 10월 26일로 연기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