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정부는 목요일, 핀란드 서부에 위치한 사용후핵연료 영구 지하 저장소인 온칼로(Onkalo) 시설의 운영 허가를 승인했습니다. 이는 세계 최초의 시설입니다. 이 시설은 핀란드 5개 원자로에서 나오는 6,500톤의 우라늄을 저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프로젝트 비용은 11억 6천만 달러로 추정됩니다. 다른 국가들도 유사한 시설을 건설 중이지만, 핀란드가 최초로 운영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