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위원회(FSC)는 벤치마크 금리 개혁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KOFR(한국 무위험 지표금리)-OIS 거래 목표를 10%에서 25%로 상향 조정(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적용)하고, 2030년 6월까지 7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또한, FSC는 금융회사들이 2027년 4월부터 신규 KORIBOR(한국 은행 간 금리) 대출 취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산업은행(KDB)과 중소기업은행(IBK)은 오늘 총 1조 원 규모의 신규 KOFR 기업 대출 상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