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의원 라시다 틀라입은 누가 이스라엘의 다음 총리가 되든 팔레스타인인들은 계속해서 이스라엘의 억압에 직면할 것이라며, 이스라엘에 대한 전면적인 무기 금수 조치와 제재를 촉구했습니다. 틀라입은 X 플랫폼에 올린 게시물에서 팔레스타인인들이 계속해서 "집단 학살, 토지 강탈, 말살"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하며, "팔레스타인이 자유로워질 때까지 우리는 전면적인 무기 금수 조치와 제재를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녀의 발언은 이스라엘이 화요일에 총선거를 치를 준비를 하고 있으며,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재선을 노리는 가운데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