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월요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초고액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전용 라이프스타일 및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분야를 넘어선 자산 관리 서비스 확장에 나섰다. 양측은 식음료, 예술, 문화, 웰빙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서명식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