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에 따르면, 오만은 금요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불타는 유조선에서 선원 25명을 구조했습니다. 한편, 이란은 "승인되지 않은 경로"를 통해 해협을 건너려던 유조선 3척을 나포했으며, 그 중 한 슈퍼 유조선은 기뢰에 부딪혀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은 또한 금요일 호르무즈 해협 동부에서 적의 무인 함정을 파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군은 이란의 기뢰 주장을 부인하며, 해협의 "국제적으로 인정된 주요 항로"가 이란 기뢰로부터 성공적으로 제거되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