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금요일 점령지 요르단강 서안 지구 헤브론에서 팔레스타인 형제 두 명의 가옥을 폭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월 23일 이스라엘 군인 두 명을 공격하고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철거 작전은 헤브론 시에 대한 군사 공세와 봉쇄 8일째에 이루어졌으며, 이 기간 동안 군대는 최소 12명의 팔레스타인인을 구금했습니다. 헤브론 시 정부는 이번 공세로 780가구의 팔레스타인인 4,969명이 이재민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