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에서 열린 핼러윈 파티에서 기자들에게 이란이 "합의를 원하고" 있으며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란이 "신뢰할 수 없다"며 합의 후에도 자주 말을 뒤집는다고 평가했다. 트럼프는 또 미국이 카타르가 중재하는 협상을 서두르지 않고 있다고 말했으며,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로 지목하는 픽액스 마운틴을 조만간 타격할 수도 있다고 재차 위협했다. 이란에 대한 새로운 타격 명령을 내릴지 묻는 질문에는 답을 거부했다. 그는 또한 미국이 이미 이란의 해군과 공군, 제조 능력을 파괴했다고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