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 정치 담당 부사령관 야돌라 자바니 준장은 이란군이 미국이나 이스라엘의 공격 가능성을 전제로 작전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준관영 파르스 통신에 이란군이 "적들이 설계할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에 대해 완전히 준비되어 있다"며, 이란의 현재 능력은 적에 대한 방어적 대응뿐만 아니라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행동을 통해 대응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자바니는 이란이 미국 군함에 심각하고 파괴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으며, 적군이 진입하려는 모든 지역이 그들의 "살육장"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