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외교부 대변인 마지드 알 안사리(Majed Al Ansari)는 주간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이란이 "여전히 협상 과정에 전념하고 있다"며 카타르가 "양측 간의 실시간 제안 교환"을 중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당사자가 협력에 전념하는 한 희망이 있다는 의미"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