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의 에마르 프로퍼티스(Emaar Properties PJSC)가 163억 달러 규모의 기업가치로 산하 건설 자회사를 민영화하고 전면 인수할 것을 제안했다. 이번 조치는 양사의 기업가치가 수개월간 이어진 지역 전쟁으로 타격을 입은 시점에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