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상무경제발전국 앨지 야우(丘應樺) 국장은 제37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각료 화상 회의에서 홍콩의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가입이 아시아태평양자유무역지대(FTAAP) 의제 추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홍콩이 올해 9설립된 홍콩의 RCEP 가입 전담 실무그룹을 환영하며, 다자무역 체제가 지역 경제 통합과 국제 무역의 기초로서 계속 기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