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에 따르면 독일, 루마니아, 영국 등의 슈퍼마켓 냉장 시스템이 사이버 공격을 받았으며, 유럽 내 피해 국가는 최소 11개국으로 늘어났다. 공격자들은 냉장 온도를 높여 여러 지역에서 식품이 변질되고 상인들이 손해를 입게 만들었다. 유럽연합(EU)은 이러한 사건들이 고립된 사건이 아니며, 각국 주무 부처와 협력해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격 동기와 배후는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