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권사들이 앤스로픽(Anthropic)의 미국 IPO에 참여하지 않을 예정이며,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SpaceX)의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바 있다. 코리아 헤럴드(The Korea Herald) 보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들이 앤스로픽의 미국 기업공개(IPO) 불참을 선택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해당 AI 기업의 나스닥 상장 전 관련 주식을 배정받지 못하는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 앞서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의 IPO 인수단에 참여했으나 고객들을 위해 단 1주의 물량도 확보하지 못한 바 있다. 해당 미국 인공지능 기업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S-1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