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Investment & Securities(한국투자증권)이 누버거(Neuberger)와 글로벌 투자상품 협력 확대를 논의하며, 항공우주, 반도체, 상장을 앞둔 유망 비상장 기업 등 고성장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투자증권은 수요일,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밀러 김이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누버거의 조지 워커(George Walker)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및 기타 경영진과 만나 양사 협력을 심화해 더 많은 글로벌 투자 기회를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