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헤럴드(The Korea Herald) 보도에 따르면, 한진칼은 수요일 공시를 통해 호반건설 및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총 20.69%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의 20.58%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최대 주주로 올라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