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미 재무부는 미국의 제재 대상임에도 튀르키예로 운항을 계속해 온 이란 항공사들에 지상조경 및 기타 서비스를 제공한 혐의로 튀르키예 기업 푸고 그라운드 서비스(Fugo Ground Services)를 제재 대상에 올렸다. 해당 항공사에는 이란에어투어(Iran Air Tour)와 사하항공(Saha Airlines)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