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리 알리 알자이디(Ali al-Zaidi)가 백악관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지역 정세, 안보 발전 상황, 향후 단계의 전망을 논의했다. 이라크 총리는 미국 대통령에게 이라크 영토가 인접국을 향한 공격 기지로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으며, 평화적 경로를 통한 중동 안보 수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