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선언문에 서명하며 백악관 집무실(오벌 오피스)을 공식적으로 '오벌 오피스 국가 기념물(Oval Office National Monument)'로 지정했다. 이번 기념물 지정 범위에는 오벌 오피스 본실(110호실), 외부 오벌 오피스(106호실 및 108호실), 그리고 각료실(105호실)이 포함되며,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을 통해 보호 및 관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