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외무부 대변인 마제드 알 안사리는 소셜미디어(SNS)에 글을 올려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는 보도를 반박하며, 이 같은 허위 주장은 전쟁을 지속하고 지역 안정을 해치려는 목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카타르 중재자들이 미국 및 이란 양측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양측은 계속해서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