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외무장관 푸아드 후세인은 알자지라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라크가 외부 세력이 자국 영토를 이용해 인접국을 공격하고 있다는 증거를 확보하고 있으며, 바그다드가 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이견을 대화를 통해 해결하려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