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외무장관 푸아드 후세인은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이라크가 이란 측에 양국 간의 우호 및 동맹 관계는 환영하지만 내부 문제에 대한 어떠한 간섭도 단호히 거부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