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외무장관 후세인은 알자지라와의 인터뷰에서 이라크가 솔직한 대화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이견을 해결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라크 총리 알리 팔리흐 알자이디는 사우디 왕세자 모하메드 빈 살만에게 이라크 영토가 사우디를 향한 공격에 사용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확약한 바 있다. 사우디의 동-서 송유관이 과거 드론 공격을 받은 적이 있으며, 사우디는 공격의 진원지가 이라크라고 주장했고 이라크는 자체 조사 끝에 공격이 이라크 영토 내에서 발사된 것임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