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해외 로봇 인재 채용을 확대하며 상용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리아헤럴드에 따르면 양사는 해외 채용을 통해 로봇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이 중 삼성은 로봇 손(매니퓰레이터) 등의 기술 개선에 집중하고 있고, LG는 로봇 부품 공급을 위해 북미 지역에 영업 및 엔지니어링 역량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