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증권사들이 오는 12월 6일부터 거의 24시간에 달하는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나스닥의 23시간 연장 거래 시간대와 대체거래소(ATS) 블루오션의 추가 1시간을 결합하여 구현된다. 금융권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와 한국예탁결제원(KSD)이 이를 위해 준비 중이며, 예탁결제원은 수탁은행인 씨티은행을 통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원활한 결제를 보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