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엔지니어링 기업 댄포스(Danfoss)가 액체 냉각 기술을 활용해 AI 데이터센터의 폐열을 회수하여 난방에 사용하고 있으며, 남덴마크대학교의 슈퍼컴퓨터 비텐(Bitten)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100% 회수해 덴마크 순더보그(Sønderborg)시의 지역 난방망에 직접 공급하여 주민들의 난방에 활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