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항공우주군 사령관 고문인 알리 벨랄리(Ali Belali)는 텔레그램 성명을 통해 적들이 다시 한번 오판할 경우 이란의 대응은 파괴적이고 혹독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무기 공급이 "향후 수년간 차질 없이 보장"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