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은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지난 24시간 동안 예멘에서 91회의 공습과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으며, 이 공격이 예멘의 6개 주로 확산되어 민간인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후티 측은 지난 7개 휴전이 무너진 이후 자국 통제 지역을 겨냥한 공습과 미사일 공격이 누적 4,460건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