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창린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1월 5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지난 10년 동안 양쯔강 경제권의 양호한 수질 비율이 67%에서 96.5%로 상승했으며, 지역 국내총생산(GDP)은 두 배 이상 증가했고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2.2%에서 47.3%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