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운수부 종합기획국 책임자인 진징동은 5일 국무원 신문판공실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25년에는 장거리 간선 항만의 화물 처리량이 42억 톤에 달하고, 1억 톤급 대형 항만은 18개로 늘어나며, 화물선 평균 톤수는 2300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15년 대비 각각 71%, 50%, 67% 증가한 수치이다. (신화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