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신문판공실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교통운수부 종합기획국 책임자인 진징동은 “향후에도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양쯔강 경제벨트의 복합운송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다식연운 공략 작전을 시행하여, 주요 항구, 중요 내륙항, 대형 물류 단지, 대규모 산업 단지, 중-유럽 열차 집결 센터 등의 거점을 기반으로 ‘지역별 맞춤형 정책’을 통해 일련의 핵심 환승 허브, 환승 시설, 집하·배송 통로, 정보 플랫폼 등 프로젝트를 기획·추진할 것이며, ‘일단제(一單制)’와 ‘일상제(一箱制)’ 발전을 심도 있게 추진하고, ‘일항일책(一港一策)’을 통해 컨테이너 철도-해상 복합운송의 심층적 융합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하드 투자’와 ‘소프트 구축’을 결합하여 복합운송의 더 높은 질적 발전을 실현하고, 교통·물류의 비용 절감, 품질 향상 및 효율 증대를 추진함으로써 국내 대순환 경제 강화를 지원할 것이다. (중국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