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린젠(林剑) 외교부 대변인이 정례 브리핑을 주재했다. 한 기자가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대해 언급하며 중국을 겨냥한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대해 린젠 대변인은 “우리는 미국 측이 소위 ‘중국의 위협’을 자국의 사리사욕을 챙기기 위한 구실로 삼는 것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