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린젠(林剑) 외교부 대변인이 정례 기자회견을 주재했다. 한 기자가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베네수엘라 관련 발언에 대해 질문했다.이에 대해 린젠 대변인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무력을 행사한 행위는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 원칙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베네수엘라의 주권을 침해하며,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의 평화와 안보를 위협하는 것으로, 중국은 이에 대해 이미 규탄의 뜻을 표명했다고 밝혔다.각국은 베네수엘라가 발전의 길을 스스로 선택할 권리를 존중하고, 베네수엘라의 국가 정세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현지 질서가 정상 궤도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