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린젠(林剑) 외교부 대변인이 정례 기자회견을 주재했다. 한 기자가 예멘 남부 정세에 대해 질문했다. 린젠 대변인은 중국 측이 사우디 외교부의 성명과 아랍에미리트(UAE) 측의 반응을 주목하고 있으며,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 양측이 서로의 주권과 안보를 존중하겠다고 강조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국제사회는 예멘의 합법 정부를 널리 인정하고 있다. 중국은 일관되게 예멘의 주권, 통일 및 영토 보전을 지지하며, 리야드에서 열린 예멘 남부 각 파벌 간 대화 회의를 환영한다. 또한 각 측이 냉정하고 자제력을 유지하며, 정치적 대화를 통해 이견과 분쟁을 해결하고, 조속히 예멘의 평화와 안정을 회복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을 촉구한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