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풍과학기술 증권 부서는 “회사 주가는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상장사가 판단하기 어렵다. 매일 자금 조달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매일 주가 변동의 원인을 명확히 파악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한 현재 금풍과학기술이 보유한 란젠항공의 지분은 비상장 지분 투자로 분류되어 회사의 기타 비유동 금융자산으로 보고서에 공시되고 있으며, 공시된 내용은 회사가 보유한 자산의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상장회사에 대해 해당 연도에 확정된 이익이나 손실이 발생할 경우 정기 보고서를 통해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