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닝 외교부 대변인이 1월 6일 정례 기자회견을 주재했다. 마오닝 대변인은 이에 대해 “어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미국의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공격과 관련해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며, “중국 측 대표는 군사적 수단이 문제 해결의 길이 아니며, 무력 남용은 더 큰 위기로만 이어질 뿐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베네수엘라 정부와 인민이 주권과 안보, 정당한 권익을 수호하는 것을 확고히 지지하며, 지역 국가들이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평화지대의 지위를 수호하는 것을 확고히 지지한다. 또한 지역 국가 및 국제사회와 함께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할 용의가 있다. (환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