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이 정례 브리핑을 주재했다. 한 기자가 로드리게스의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 취임 선서와 관련된 질문을 했다. 마오닝 대변인은 중국 측이 베네수엘라의 주권과 독립을 존중하며, 베네수엘라 정부가 자국의 헌법과 법률에 따라 내린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