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이 정례 기자회견을 주재했다. 한 기자가 베네수엘라 정세와 관련된 질문을 했다. 이에 대해 마오닝 대변인은 “귀하가 언급한 구체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정부는 해외에 체류 중인 중국 국민의 안전 보호를 항상 중요하게 여겨왔다”며 “제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현재 베네수엘라에 있는 중국 기자들은 모두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CCTV 뉴스)